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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음주운전 중앙분리대 '꽝' 입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9.04 09:20|수정 : 2012.09.04 10:58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광부 동부경찰서 모 파출소 소속 45살 전 모 경위를 입건했습니다.

전 경위는 어젯(3일)밤 오후 10시 20분쯤 광주광역시 서구 제2순환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01%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전 경위를 대기발령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