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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아서 차량 폭탄테러…15명 사망

조지현 기자

입력 : 2012.09.02 10:46


사실상 내전상태인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민간인 15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1일) 폭발물을 장착한 차량이 팔레스타인 난민 밀집지역에서 폭발했다고 시리아 관영 사나 통신은 전했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에는 육군 장교의 차량이 폭발해 차 안에 있던 장교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