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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2.08.3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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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생한 성폭력 사건을 보면서 아는 사람도 의심하고, 이웃사촌도 경계해야 하는 우리의 모습이 우리 스스로도 마냥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정부는 한시라도 빨리 국민을 위한 강력한 보호막을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술김에 저질렀다는 가해자 말에 솜방망이 처벌로 답해줘서도 안 됩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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