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뉴욕에서 부동산을 구입하는 중국인들이 크게 늘었다고 뉴욕 부동산 중개업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올들어 8월 말까지 부동산 매매중개 체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배 늘었으며, 매수자 대부분이 중국과 홍콩 사람들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지난 6개월간 맨해튼 부동산을 구입한 중국과 홍콩 매수자들이 2배 늘었으며, 미국 부동산시장에서 두번째로 부동산을 많이 사들이는 외국인이 중국 본토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