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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 작업하던 70대 남성 나무에 깔려 숨져

정형택 기자

입력 : 2012.08.30 17:00


오늘(30일) 오후 2시 반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에서 배수작업을 하던 70살 서 모씨가 통나무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서씨는 계곡과 인접해 있는 자신의 집으로 물이 들어오자 배수를 위해 비에 쓸려 온 통나무를 치우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