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 후 내집마련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 분석 결과 60세 이상 가구 중에서 집을 넓혀 간 가구는 47.8%로, 좁혀 간 41.2%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년 내 이사 계획이 있는 베이비붐 세대와 은퇴 후 세대는 모두 중대형을 가장 선호했고, 거주 희망 지역으로는 지방이 54.3%로 대도시보다 두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사고를 많이 내 자동차보험 정상 가입이 어려운 운전자의 보험료 부담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개별 보험사가 단독인수를 거절한 자동차보험을 다른 보험사가 받아주도록 한 계약 포스팅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이 제도 도입으로 보험료 부담이 연간 최대 53억 원 가량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영세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이 다음달부터 소폭 내려갑니다.
여신금융협회는 영세 신용카드 중소가맹점의 우대 수수료율이 다음 달부터 평균 1.8%에서 1.5% 수준으로 낮아진다고 밝혔습니다.
적용 대상은 연매출 2억 원 미만 가맹점 180만 개이며 이번 조치로 서민생활과 밀접한 업종의 우대수수료율 적용이 전체의 82% 수준으로 늘게 됐습니다.
---
강남과 강북 아파트 가격차가 2008년 수준으로 좁혀졌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는 강남권과 강북권 아파트의 3.3㎡당 평균 매매가를 비교한 결과 강남이 강북보다 천 337만 원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강남북 아파트값 차이는 지난 2006년 말 천 946만 원에서 2008년 천 303만 원으로 좁혀졌다가 미국발 금융위기 여파로 2천 518만 원으로 커진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