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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1급 허리케인으로 강화
장선이 기자
입력 : 2012.08.29 04:23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열대성 폭풍 '아이작'의 등급을 시속 120㎞의 강풍을 수반한 1급 허리케인으로 격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작'은 멕시코만을 거쳐 뉴올리언스를 향하고 있습니다.
국립허리케인센터는 '아이작'이 멕시코만의 따뜻하고 넓은 바다를 지나면서 세력이 강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시시피와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 4개 주는 '아이작'에 대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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