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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29일 0시 태풍경보→강풍주의보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8.29 00:09


29일 오전부터 서울과 경기 전역에 내려진 태풍 경보가 자정을 기해 강풍주의보로 대체됩니다.

기상청은 태풍 볼라벤의 직·간접 영향으로 경기 지역에 밤 11시 현재 최대 풍속 초속 10m 안팍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29일 오전까지 서울에 초속 18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