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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 교회 십자가에 깔려 40대 사망

정연 기자

입력 : 2012.08.28 17:57|수정 : 2012.08.28 19:32


오늘(28일) 아침 9시 40분쯤 전북 김제시의 한 교회에서 44살 백 모 씨가 강풍에 무너진 교회 십자가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백 씨는 바람이 강하게 불자 교회 담에 세워둔 사다리를 치우려다 사고를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