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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 속리산 정이품송 가지 부러져

정연 기자

입력 : 2012.08.28 10:11|수정 : 2012.08.28 10:37


태풍 볼라벤으로 천연기념물 103호인 속리산 정이품송의 가지 1개가 부러졌습니다.

부러진 가지는 지름 18센티미터, 길이 4.5미터 정도로 보은군청 공무원이 발견했습니다.

이 소나무는 2007년과 2010년 돌풍에 지름 20센티미터 안팎의 가지가 부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