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는 지난주 종가보다 0.25% 하락한 13,124.67에 거래를 끝냈고, S&P500 지수는 0.05% 내린 1,410.44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11% 상승한 3,073.19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주 후반 통화정책 주요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와의 특허 소송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어낸 애플은 1.9% 상승한 가격에 마감한 반면,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만든 구글은 1.4%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