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이파) 2012가 오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엿새 일정으로 열립니다.
세계 3대 가전 IT 전시회로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파나소닉 등 50여 개국 1300여 업체가 참가합니다.
세계 경기불황 여파로 지난해보다 참가업체가 다소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는 공식 행사가 시작되기 이틀 전인 29일 '갤럭시노트2'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IFA는 마케팅 중심의 전시회로 각 업체 최고경영자들의 마케팅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