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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아파트서 부자 흉기에 찔려 숨져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8.25 22:18|수정 : 2012.08.25 22:42


오늘(25일) 저녁 6시40분쯤 세종시 연기군의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81살 서 모 씨와 서씨의 50대 아들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씨의 부인도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씨의 다른 아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