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영등포구 공장서 불…3000여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8.24 22:31
오늘(24일) 오후 2시 반쯤 서울 문래동의 한 타이어 연마 공장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100제곱미터와 연마 기계 등이 타 3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