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거래액이 2분기 연속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의 2분기 외국환은행의 외화거래 동향을 보면 거래규모는 하루 평균 472억 2000만 달러로 1분기 보다 2.9% 늘었습니다.
한은은 1분기에는 외국인의 주식,채권 거래가 늘고 2분기에는 외화스와프 거래가 늘어나 외화거래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화상품거래 가운데 외화스와프 거래는 205억 7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7.2% 증가했습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이 226억 7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7%가 증가한 반면 외국은행은 246억 달러로 0.7%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