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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1시쯤 경기도 수원에서 3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9살 강 모 씨는 오늘 새벽 1시쯤 수원시 파장동 한 술집에서 여주인에게 성폭행을 시도하다 반항하자 여주인 등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강 씨는 이후 문이 열린 가정집에 침입해 자고 있던 일가족 3명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강 씨를 검거해 현재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