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여수 물놀이 시설서 5세 남아 익사

입력 : 2012.08.20 23:51


20일 오후 5시 53분께 전남 여수시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김 모(5)군이 물에 빠진 것을 119구조대가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김 군은 이날 가족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1m 깊이의 풀장에 빠졌으며, 현장에서 안전요원이 인공호흡을 했지만 살려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 군 가족과 물놀이 시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