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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21일 오전10시 현기환 전의원 소환

한세현 기자

입력 : 2012.08.20 15:30|수정 : 2012.08.20 16:26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부산지방검찰은 내일 오전 10시 현기환 전 새누리당 의원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 전 의원은 지난 3월15일 무소속 현영희 의원으로부터 새누리당 비례대표 공천 대가로 3억 원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