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2년도 '시간강사 연구지원사업' 지원대상자 166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3단계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뽑힌 이들 인문사회분야 시간강사는 올해 연구비 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학문 분야별로는 어문학 593명, 역사·철학 296명, 법정·상경 236명, 사회과학 214명, 문화·융복합 325명이 선정됐습니다.
앞서 교과부는 국ㆍ공ㆍ사립대학에서 최근 3년간 강의 경력이 있는 박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6월에 지원대상자 신청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