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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88올림픽 고속도로, 기름값 가장 싸다

박민하 기자

입력 : 2012.08.2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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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속도로 가운데 기름값이 가장 싼 곳은 88올림픽 고속도로, 가장 비싼 곳은 서해안 고속도로로 조사됐습니다.

88올림픽 고속도로는 보통 휘발유 값이 리터당 평균 1968원이었고, 서해안 고속도로는 평균 2018원에 달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도 88올림픽 고속도로가 1776원으로 가장 쌌고, 서해안 고속도로가 1826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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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팔 땐 제조자와 원산지, 애프터서비스 책임자 등을 명시해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의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통신판매업자는 의류와 식품 등 34개 제품을 팔 때 배송방법과 기간,교환이나 반품 기준, 그리고 피해보상 정보도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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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창업이 늘면서 지난달 신설법인 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신설법인수가 7127개로 지난 2000년 1월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베이비 부머의 창업을 비롯해 40대의 생계형 창업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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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고대행사인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런던올림픽 스타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리듬체조의 손연재 선수가 1위로 나타났습니다.

수영의 박태환 선수가 2위,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따 낸 양학선 선수가 3위를 기록했고, 역도의 장미란 선수는 4위에 올랐습니다.

5,6,7위는 올림픽 축구팀의 박주영,기성용,구자철 선수가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