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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검찰 조사받은 현영희 의원 실신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8.20 01:18|수정 : 2012.08.20 01:36


공천헌금 전달혐의로 부산지검에 소환돼 15시간 조사를 받은 무소속 현영희 의원이 실신했습니다.

현 의원은 오늘(20일) 새벽 1시쯤 조사를 받고 나오다 정신을 잃고 쓰려져 보좌진에 의해 급히 어디론가 옮겨졌습니다.

현 의원은 어제 오전 10시 쯤 부산지검에 세 번째로 소환돼 15시간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