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 반포동 사무실에 불…300만 원 피해
박현석 기자
입력 : 2012.08.19 09:43
오늘(19일) 새벽 4시 20분쯤 서울 반포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 사무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사무실 내부 전원공급 장치를 태워 3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자동 소화장치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원공급 장치의 배터리 과부하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