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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예비군 훈련장 낙뢰…훈련생 6명 부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2.08.17 03:33


16일 오후 4시쯤 전남 여수시 월래동 예비군 훈련장에 낙뢰가 떨어져 훈련생 25살 박 모 씨 등 6명이 가볍게 다쳤습니다.

낙뢰가 훈련장에 떨어지면서 철 구조물 인근에 있던 훈련생들이 가벼운 화상 등을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