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창원 하천서 3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8.16 07:26|수정 : 2012.08.16 07:50


어제(15일) 오후 4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삼계리 하천에서 31살 명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명씨는 당일 새벽까지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셨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명씨가 술에 취해 걸어가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