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태블릿PC인 '갤럭시 노트 10.1'을 미국에서 출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맨해튼의 타임워너센터에서 현지 언론과 소비자들을 초청해 '갤럭시 노트 10.1'의 대규모 출시 행사를 열었습니다.
'갤럭시 노트 10.1'은 기존의 갤럭시 노트보다 3배 이상 커진 10.1형 화면과 다양한 차별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면을 두 개로 분할해 두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 가능한 멀티스크린 기능이 지원되고, S펜의 기능도 대폭 강화됐습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10.1'를 통해 러닝허브와 비디오 허브, 게임허브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러닝허브를 통해 전자 교과서와 동영상 강의 등 연령 별로 특화된 2만 8천여 개의 유·무료 콘텐츠와 자기 학습 관리 기능을 서비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