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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북한 수해지원에 370만 달러 추가 필요"

안정식 기자

입력 : 2012.08.14 14:01


유엔은 최근 태풍과 홍수로 피해를 본 북한 수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370만 달러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주재 유엔상주조정관실은 보고서에서 북한의 수해 지원에 필요한 470만 달러 가운데 100만 달러의 자금은 확보됐으며, 추가로 370만 달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유엔은 추가로 필요한 예산 가운데 우선 식량구매 자금으로 223만 달러를 책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