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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서 7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송인호 기자
입력 : 2012.08.12 19:56
오늘(12일) 낮 2시쯤 충남 홍성군 구항면 신곡리 78살 김 모 씨의 집 앞에서 김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사고는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던 중 주차돼 있던 차량을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바닥에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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