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12일) 폐막되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행사 기간에 경계 작전, 교통 통제, 의전, 통역 등에 연인원 5만여명의 병력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지원에 투입된 부대는 제2작전사령부 예하 31보병사단과 201ㆍ203특공여단, 11공수특전여단, 특전사 대테러부대, 항공ㆍ폭발물처리반ㆍ화생방 특수임무대 등입니다.
특히 육군 장병들은 93일간의 행사 기간에 박람회장 외곽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24시간 철통 같은 경계 작전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