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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서 물놀이하던 초등생 익사

정형택 기자

입력 : 2012.08.12 09:21


어제(11일) 낮 1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수곡면 덕천 강변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교 4학년 11살 강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강 군은 형과 동생 등 5명 함께 강변에서 낚시와 물놀이를 하던 중 갑자기 수심이 깊은 곳에 빠져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함께 있던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