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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석현 의원 보좌관 비공개 조사

조성현 기자

입력 : 2012.08.12 04:35|수정 : 2012.08.12 09:44


대검찰청 저축은행비리합동수사단은 외국환거래법 위반 등 혐의를 받고 있는 민주통합당 이석현 의원 보좌관 오 모 씨를 최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 씨는 해외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자금을 반출하면서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 씨의 부동산 매입자금이 국내 저축은행에서 불법으로 받은 것은 아닌지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