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손학규 대선 경선 후보는 대선 과정에서 사용할 PI를 '손학규 더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손 후보 캠프의 차 영 브랜드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손학규 더하기'는 손 후보가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 모두의 삶에 도움이 되는, 가장 경쟁력 있고 준비된 후보임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차 위원장은 또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좋은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는 민생 경제의 상승을 뜻하기도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손 후보는 PI를 활용해 '진보 더하기 보수', '2030세대 더하기 4050세대' 같은 등식을 살려 손 후보가 이념, 세대, 지역을 아우르고 표의 확장성이 큰 후보라는 점을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