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제주 해수욕장서 30대 피서객 숨져
송인호 기자
입력 : 2012.08.11 13:56
어젯(10일) 밤 10시8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 서우봉 해변 보트계류장에서 동료 3명과 함께 놀던 33살 이모 씨가 무릎 높이의 바다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이 씨는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시다 갑자기 바다로 떨어졌으며, 동료들은 이 씨가 장난을 치고 있다고 생각했다가 움직임이 없어 건져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해경은 이 씨의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