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폭염특보 해제…예비전력 400만㎾ 상회할 듯

정호선 기자

입력 : 2012.08.10 09:27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오늘(10일) 전력 수요는 다소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오늘 최대전력수요가 오후 2∼3시 평균 7천270만㎾에 이르고 예비전력은 434만㎾가 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하지만 전력거래소는 기온이 조금 내려가더라도 비 때문에 습한 날씨가 되면 오히려 냉방수요를 유발할 수 있어 긴장을 늦추긴 어려운 단계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