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폭력 없는 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한 공무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점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선진국은 소득만 높아서 되는 게 아니"라며 "우리 사회를 보면 후진적인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것이 선진화 돼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안전과 치안을 잘 하는 것이 선진 일류국가가 되는 조건"이라면서 "현장에서 헌신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주취 폭력, 학교 폭력 불법 사금융 단속 등을 담당하는 경찰관과 교육 공무원, 금융위 직원 등 270여명이 초청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