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이 대통령, 양학선ㆍ김종현 선수에게 축전

박진원

입력 : 2012.08.07 15:39|수정 : 2012.08.07 15:49


이명박 대통령은 런던 올림픽 남자 체조 도마에서 금메달을 딴 양학선 선수와 사격 50m 소총 3자세에서 은메달을 딴 김종현 선수에게 축하 서한을 보내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양학선 선수에게 "무엇보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고난도 기술로 우승했다는 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한국 체조의 역사를 새로 썼다"고 격려했습니다.

김종현 선수에게는 "치열한 접전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한발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룬 김 선수의 자랑스러운 모습은 경기를 지켜보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큰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줬다"고 칭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