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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진동 점집 화재…40만 원 피해

이혜미 기자

입력 : 2012.08.07 03:55


6일 밤 10시 50분쯤 서울 청진동에 있는 점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점집 주인이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점집에 있던 불상 등이 타서 4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점집 안에 켜놓은 양초 때문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