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다고 홍콩 주간지 아주주간 최신호가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는 최근 평양을 다녀온 한 중국인 상인을 인용해 리설주에 대한 북한 주민들의 평가를 소개했습니다.
이 상인은 북한 주민들이 리설주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다면서 북한 주민들이 리설주를 패션 감각이 있고 단정하며 품위있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북한 주민들은 리설주가 김정은 곁에 있어 지도자의 친화력이 더욱 돋보이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