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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공채, 9월이 가장 많을 듯"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12.08.06 08:02|수정 : 2012.08.06 10:35


지난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뽑은 380개사의 일정을 분석한 결과, 56%가 9월에 서류접수를 시작했다고 취업 포탈 사이트 잡코리아가 밝혔습니다.

기업 채용시기는 매년 크게 변하지 않는만큼 올해 역시 절반 이상의 기업이 오는 9월에 채용을 시작할 것으로 잡코리아측은 설명했습니다.

8월에 공채를 진행한 기업은 8%, 10월은 20%, 11월은 7%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그룹과 두산그룹 등도 다음 달부터 하반기 신입 공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