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김해 싱크대 공장서 불…6천만 원 피해

유덕기 기자

입력 : 2012.08.05 22:11


오늘(5일) 낮 12시 50분쯤 경남 김해시 어방동의 한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짜리 건물의 1층 일부와 싱크대 등 집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