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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조카사위, 서울신용평가 인수할듯

정명원

입력 : 2012.08.02 17:53|수정 : 2012.08.02 18:20


예금보험공사는 서울신용평가정보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대유에이텍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는 대유에이텍과 세부 협상을 통해 부산 계열 저축은행 관련 특수목적법인 등 9개사가 보유한 서울신용평가정보 지분 60.4%를 매각할 계획입니다.

대유에이텍은 광주광역시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을 하는 업체로 자본금은 404억원이며 이 회사의 최대주주이자 회장인 박영우씨가 박근혜 의원의 조카 사위이며 계열 자회사로는 스마트저축은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