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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용 식품도 방사능 검사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8.02 09:43


서울시는 식품 방사능 검사 대상을 농수산물에서 이유식, 유제품, 계란 등 영유아용 식품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또 이달부터 시민이 특정상품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신청하면 무료로 검사해주기로 했습니다.

검사를 원하는 시민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시 식품안전과로 제출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