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사회

영동 유원지서 물놀이 어린이 익사

이호건 기자

입력 : 2012.07.31 23:22|수정 : 2012.07.31 23:22


30일 밤 8시20 분쯤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 유원지에서 물놀이를 하던 6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군은 가족들과 함께 피서를 왔다가 화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아이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