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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병 로봇도 공적보험 적용 대상

김윤수 기자

입력 : 2012.07.30 11:13


일본이 고령자나 장애인의 보행, 식사 등을 돕는 간병 로봇도 간병보험 등 공적보험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공적보험 적용 대상을 간병과 복지 등을 돕는 첨단 기기인 '간병 로봇'에까지 확대해 로봇 사용료의 90% 정도를 보조하는 방안을 2015년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일본은 고령화로 간병 수요가 급증해 2025년에는 현재의 2배인 250만 명의 간병인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