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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철강공장에 불…4천만 원 피해

류란 기자

입력 : 2012.07.29 23:32


29일 오후 3시50분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철강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내부 230㎡를 태우고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며, 화재 당시 공장이 가동되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