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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촉비용 떠넘긴 아웃렛 업체에 시정명령
박원경 기자
입력 : 2012.07.26 07:48
공정거래위원회는 납품업체에게 판촉비용을 떠넘긴 세이브존아이앤씨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업체는 2009년 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320여 개 납품업체에게 행사비용 9300만 원을 부담시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정위는 재발방지를 위해 임직원 6명에게 공정거래법 교육을 받으라고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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