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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금리 하루 만에 재하락…0.01%p 내린 3.19%

박민하 기자

입력 : 2012.07.25 16:52


양도성예금증서, CD 금리가 하루 만에 다시 떨어졌습니다.

오늘 91일물 CD금리는 어제(24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3.19%에 고시됐습니다.

CD금리는 공정위의 증권사와 은행에 대한 담합 조사가 시작된 이후 5일 연속 0.01% 포인트씩 내리다가 어제 하락세를 멈췄습니다.

CD금리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전인 3.54%에 비해 0.35% 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매일 오전 10시30분과 오후 3시30분 한 차례씩 10개 증권사로부터 시중에 유통되는 CD 금리를 보고받아 최고, 최저 금리 2개를 제외한 8개 수치를 평균해 고시금리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