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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자동차공업소서 탱크 폭발…2명 사상

정경윤 기자

입력 : 2012.07.25 15:05


오늘(25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 남양주시 진전읍의 한 자동차 공업소에서 공기 주입 탱크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기 탱크에 압축기 연결작업을 하던 공업소 사장 45살 박모 씨가 숨지고 직원 44살 최모 씨는 팔이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공기 압축기에 공기탱크를 연결하던 중 압력이 세지면서 탱크가 터진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