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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여주교도소에 장애인재활센터 개원

정혜진 기자

입력 : 2012.07.25 10:59


법무부 교정본부는 여주교도소에 장애인 수용자의 사회복귀를 돕는 장애인 종합재활센터를 개원했습니다.

법무부는 그간 장애인 수용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전문 재활 교육과 교화프로그램 도입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꾸준히 진행돼와서 지난 석달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센터를 개원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지체·청각·시각장애인 31명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총 12주 과정의 재활, 취업·창업, 음악치료, 미술 치료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