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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새 대통령에 마하마 부통령
이민주 기자
입력 : 2012.07.25 05:51
가나의 존 아타 밀스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한 지 몇 시간 만에 존 드라마니 마하마 부통령이 새 대통령에 임명됐습니다.
마하마 부통령은 의회에서 대법원장의 주재 아래 대통령 선서를 했으며, 현행 헌법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숨진 밀스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채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가나 대통령실은 상세한 원인을 밝히지 않은 채 존 아타 밀스 대통령이 갑자기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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