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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서 40대 낚시꾼 급류에 휩쓸려 실종

김수영 기자

입력 : 2012.07.24 02:48


23일 오후 4시 반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임진강변에서 낚시를 하러 왔던 45살 이 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이 씨는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물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구조대원 등을 투입해 밤 8시까지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이 씨를 찾지 못했고, 날이 밝는대로 수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